K리그1 김천상무FC VS FC서울 후기 아무일도 없었다.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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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고 살았냐 물으신다면불규칙한 생활을 규칙적으로 하며 살았어요.(진짜임♀️)7월 3일 (금)❓구미에는 '교촌통닭 1호점'버스정류장이 있다❗네! 사실입니다.교촌 통닭 본점 가면 거기서만 먹을 수 있는양파링 뭐 있는데 아직 못가봤슨;이렇게 주렁주렁 달고 다니면이게 키링인지 가방인지....❓대구 버스정류장은 물을 뿌려준다❗네. 사실입니다!너무 덥기 때문이죠. 이건 잘함부동산 투어 끝내고 대실망감을 안은 채그냥 밥이나 먹으러 가자~ 해서 가는 길에첫 만남을 기억하며 꽃집에 들렀다대충 예뻐 보이는 걸로 만들어주이소!우리 2년 만에 오니더~대구광역시 중구 국채보상로 749 동부아파트상가 B동 135호.136호대구인데 간판은 김해통닭이고,간판은 통닭인데 주메뉴는 닭불고기인김해통닭누가 사귀자는 말을 이런 노포에서 해요?@isw맨정신일 때 사진 하나 남겨놓고~!김해 통닭의 메인 요리인 닭불고기 23,000원부동산 임장하느라 고생한 우리 쀼 짠~일단 정책 때문에(나 이제 너 싫어)매매는 글렀고, 전세를 해야 하는데원했던 아파트 내부가 너무너무 별로여서꿈을 잃은 상태였다고나 할까?그럴 땐 매운 거 먹고 속 달래야 합니다닭불고기 언제 먹어도 맛있고양배추도 많이 들어있어서 술안주로 최고임그냥 처음부터 알아서 1인 1병 하자 한거지싸운 거 아님약간 베트남 느낌한 4층 건물 옥상 위에 빨간 꽃들이 놓인 게2차 갈래 말래 하다가더운데 이동하지 말고 그냥 여기서 먹자!김해통닭에서 처음으로 반반통닭을 시켜보다갑자기 천안아산역인데요어떻게 됐냐면✅ 김해통닭 먹는 중 - 친구가 연락 옴 - 내가 늦게 봄- 아쉽지만 다음에 보자 김천출장샵 - 삼덕 맥주 한 잔 - 집으로가려고 했는데 삼덕에 생맥주 파는 집이더럽게 없어서 3군데나 들어갔다 나오길 반복✅ 마 짜증 나는데 걍 천안아산댁 가까! - 언제나 환영어차피 김천구미역 가는 기차가천안아산을 지나는 기차길래 추가요금 내고 감;한반도의 중심에 위치한 곳인데희한하게도 이 집은 바다음식을 많이 내줌빈손으로 가서 남의 집 술, 과일 다 털어먹고아주 편안하게 끝방에서 잠을 잤다7월 4일 (토)도도핑은 술 냄새 오지는 이모삼촌을 싫어하지 않고나를 보자마자 삼촌은? 하면서이모와 세트인 삼촌을 찾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한바탕 인형, 자동차, 아기 상어로 놀고 났더니어디서 책을 가지고 와서는 엉덩이를 들이밀고아빠 자세한 다리 사이에 딱! 앉아서책을 읽어달라고 하는데 정말... 사랑스러움의 끝판왕도도핑...너...는...내가 정말...사랑한다...어디서 또 배운 건지 한 발로 밀고 나서공중에 띄워놓은 저 발이 미쳤어...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 매곡한들8길 74 1층가려던 짬뽕집이 어제까지만 해도 있었는데 사라져서크레인파스타 탕정직영점여기 맛있는데 가격 싸서 좋더라우리 주변 애기들 다 입 주변에 허옇게파스타 양념 묻히며 열심히 먹고 있고♀️돌아가기 전에 아아 한잔하러 들른 카페여기 사장님이 또 한 부자 하신다길래넘 부러웠고...이렇게 아산댁과 아가와의 스치듯 만남을 끝냈다7월 5일 (일)오랜만에 샤브샤브 먹고 싶어서집에서 야채랑 두부 다 때려 넣고 건강식환경이 어려운 아이들이 모여 친구가 되고서로 지켜주며 앞날을 응원하는 그런 책인데5명 무리 중에 유일한 여자인 '알리'의 빡침혹여나 그들에게서 아이가 태어난다면인류 역사상 김천출장샵 가장 멍청한 아이가 될 거라고 중얼거렸다.이거 읽으니까 또 생각났는데 나 중1 때같은 반 남자애가 생리 하루에 한 시간만 하는 거 아니냐고아 보건교육 제대로 하라고~~~~~~~~~7월 6일 (월)~ 술 마시고 취하고 건강식 하고 책 읽고 ~이런 불규칙한 생활을 규칙적으로 하고 있습니다창쓰 생일이라고 해서 퇴근하고 잠깐 들렸다김천 불나라경상북도 김천시 김천로 59안 마신다 해놓고(나) 결국 마시고 2차까지 갔는데가성비의 끝판왕인 김천 운집이런 데서 고갈비 시킬 일 없으니보통의 메뉴가 5천 원 정도라고 보면 된다얼음물 달라고 요청했더니 사장님께서친구 통해 얼음 받아오셔서 깨부수는 중해피 창쓰 데이사장님께서 완전 힙하게 리믹스 된 생축송이랑디기디기를 틀어주셔서 적잖이 놀랐다7월 7일 (화)또 서울 출장아니 근데 내려가는 길에 기차 전기를 잠깐 끄더라이렇게 어두운 기차 식사는 처음이네요✔️서울에서 바로 대구 내려간 이유 : 동기 청모7시 예약인데, 7시에도 퇴근을 못하는 애들과거의 다 와간다고 해놓고는 우리 앞을 지나가는 뻥쟁이대구광역시 동구 안심로22길 60-7아 여기 맛있는데 상호 에바세요 ㅠ율하역 양복점 치면 의류집만 나온다고...어느 책에 나온 구절인가 싶었는데아버지께서 하신 말씀이라고우리 성비 반반인데 애들 다 어디 갔냐고본사에서 갈려나가는 중이라고+ 부산 가자마자 끌려온 애 한 명대구광역시 동구 안심로22길 60-212차 가서 열심히 한 명 심문하며 놀고 있는데저 멀리서 울고 있는 애 보여서택시 타고 얌전히 엄마 집으로 갔다7월 8일 (수)✔️엄마 건강검진 시켜주는 나 : 효도이래서 어제는 늦게까지 안 먹고 집에 김천출장샵 들어갔다김천 도착하니까 갑자기 비가 오더라고금방 멈추겠지 했는데 딱 15분내가 걸어가는 동안만 비가 왔어인터넷에서 주운 택시 기사님의 메모1. 언행 조심2. 잡담 금지3. 말씨 줄임4. 신호 및 과속 X5. 네비대로 가기모두가 기억해야 할 것들이다7월 10일 (금)상반기 정리 겸 요즘 하고 있는 말해보카에서 내 성적그리고 상반기 독서 흔적✌대구광역시 동구 아양로 28-3내 집 마련의 꿈은 40대 이후로 넘기고..시원하게 둘이 갈치구이에 짠하고 집 갔다동대구 칼치고등어식당더우니까 운동하기도 싫고요즘 집에 오면 책만 열심히 읽어댔는데그러다 보니 의도치 않게 병렬 독서 시행우리와 마찬가지로 일제강점기를 겪은대만의 설화와 (귀)신에 대한 이야기~ soso7월 11일 (토)거렁뱅이처럼 주렁주렁 걸치고 어디 갔냐면수영 → 목욕땡볕이라 길가에 사람, 차 하나 없는 상황에걸어서 수영장 갔다가 30분 어푸어푸ㅅ그리고 바로 목욕탕 가서 지지고 나왔다때 함버지기이디야 쿠폰 있어서 아아 한잔하며 블타 가지고주말 오후 혼자 즐기다 오후 늦게 집으로~원래 같으면 간단하게 먹었겠지만챙겨준 마음이 고마워서 맛있게 볶아 먹었다 자두인 줄 알았던 신비 복숭아까지-집에 혼자 있을 때 하는 일 : 노래 크게 틀고 쉬기김보영 작가의 단편 모음집 / 느슨하게 동일한 그대7월 12일 (일)20개월 만에 우리 집 인도 고무 나무가!!!! 새잎을 냈다!!!!물 줄 때마다 이거 조화 아니야?라는 의문을 가졌는데조금씩 몸이 길어지더니 이렇게 잎을!!!지금은 새 잎이 4개나 났다필라테스 하러 가면 나만 땀 줄줄 흘러서헤어밴드 안 할 수가 없는데오늘같이 수업 듣는 분이 나랑 아예 김천출장샵 쌍둥이처럼회색 헤어밴드에 옷 색도 같아서쌤이 만둣집 온 것 같아요"진짜 그래 보였음7월 14일 (화)경상북도 김천시 해오름1로1길 27 1층S와 B의 자축7월 15일 (수)오늘 외근 있어서 나간 김에 오랜만에텐퍼센트 라떼 자만추~☕✔️요즘 내가 줄인 것 : 치킨, 라떼, 빵구미 시청 한복판에 있는 목욕탕다 때는 있다구미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길금오천을 지나 금오산호텔로 들어가는 길인데높은 나무에 쌓여서 어디 북유럽 봄 같은 느낌을 줌중간중간 비는 시간에 가만히 있는 게 아까워서패드에 윌라 깔고 전자책 읽는데책은 종이 책이지! 하는 내 마음을 확 바꿔준...덕분에 7월 독서 많이 했습니다.. 윌라김천에서는 필라테스 끝나면 노지 복숭아를 나눠줘7월 17일 (금)사람들 부지런한다공휴일 되자마자 suzy 만나러 갔는데기차표 하나도 없어서 겨우 대전에서 환승함suzy 보러 가는 길에 sora 근황 알아보기어제 라오스였는데 오늘은 한국이래이게 무슨 동서를 한 발짝 두 발짝에 건너는 소리야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95길 8언니가 일단 낮이니까 한식으로 좀 채우자 해서추천받은 백두산 갔는데 쉬는 시간이라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93길 9그 앞에 있던 다른 한식집 갔다대도식당우리 2011년에 만났는데 벌써 2026년이야그리고 그때나 지금이나 아저씨 냄새나;제육볶음에 된장찌개 어떤데☺️그리고 내가 보니까 종류별로 친구가 나뉘는데✔️소주 : K소라✔️소맥 : 수지✔️ 양아치주 : 솔라, Y소라이거 말해주니까 suzy 언니가그게 뭔 개똥같은 소리냐는 듯이 쳐다봐줬다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시장4길 21아니 언니가 남대문시장 가자 하더라고? 김천출장샵 그래서 아~ 언니 갈치조림에 소주 마시고 싶구나뭔 소리야. 요즘 남대문이 핫해.2013년에 엄빠 데리고 갈치구이 먹은 게처음이자 마지막 같은데.. 사람 진짜 엄청 많네...진짜 젤리슈즈 신고 다니는구나...그리고 요즘 애들 다 만지고 있는 키캡귀여운 거 천지✔️남대문 시장에서 유명한 거 : 그릇, 수영복전국 물개들 다 여기 와서 수영복 사나 봐외국인도 막 수영복 사 가고 신기했다인명구조사 자격증도 있는 언니도 수모 하나 사고✌이제 남대문 시장의 그릇 도매상가인C동 3층으로 이동했는데여기 화장실도 나름 깨끗하고 시원하고!!더운데 잘 걸렸다~ 놀이터로 딱이야!️아니 뭔 10대부터 60대까지그릇 보러 온 사람들이 한바가지인거야예쁜 그릇도 많고.. 근데 우리 둘 다 계속-테무에서 이거 똑같은 거 봤어- 테무선에서 가능 이래서 못 삼 ^^손수건 면적 넓고 질도 좋은데 3장에 만 원!언니랑 커플 손수건 하나씩 사서 열심히 땀 닦고여기도 또 사람이 많아서 보니까때밀이 전용샵인데 신기한 도구가 있길래 하나씩 샀다이제 다시 한잔하러 가야겠어요남대문 시장 왔으니까 당연히 갈치지!언니 갈치 좋아하니까 갈치조림 먹으러 가자!근데 너무 많고.. 못 고르겠고.. 마침1차로 갔던 식당이랑 이름 같길래 들어갔다대도식당 (남대문시장)또 대도식당에서 갈치조림 밥 한가득둘이 오랜만에 만나서 하는 거라곤백반집 투어밖에 없네...이때부터는 없다고 보면 돼요. 제 기억이요.내가 본 언니 : 언니 취했다언니가 본 라리 : 너 취했다오랜만에 만난 언니와 짧았던 남대문 투어를 끝으로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졌다여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