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흥신소 돌이킬수없는 집사람의 행동 (외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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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대구흥신소 대구 탐정 사무소 공식업체 스파이 시큐리티 대표 서민규입니다.
요즘 한파가 계속되면서 건강관리도 쉽지 않습니다.
면역력도 약해지고 잔병치레가 많이 생기기 십상이죠
이럴 때 면역력 향상을 위해 규칙적인 운동을 하시면서 건강관리를 잘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느 부부의 아내는 다닌 지 2개월도 되지 않은 동네의 헬스장에서 트레이너와 바람이 난 사례가 있습니다.
이번 경기도 대구에서의 업무 포스팅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대구 거주하고 있는 결혼 8년 차 부부가 있습니다.
부부 금실도 나쁘지 않고 애고 많은 딸 2명이 있어 집안 분위기도 정말 좋다고 합니다.
아내는 겨울철만 되면 항상 감기와 잔병치레가 많았다고 합니다.
이번 겨울이 시작되자마자 아내는 또 감기와 씨름을 하였고 결혼하면서 운동하는 것을 본 적 없는 아내에게 남편은 동네 근처에 있는 헬스장을 추천해 주었습니다.
그렇게 작년 12월 초 동네 근처에 있는 헬스장으로 운동을 다니게 되었고 기분 탓인지 면역력도 향상이 되고 잔병치레가 줄어드는 거 같았다고 합니다.
그렇게 약 1개월 정도가 지났을 즘 컴퓨터로 업무를 보고 있던 중 아내가 켜두었던 대화 내용은 회원님과 트레이너의 대화라고 보기에는 거리가 너무 가까웠고 누나 동생 하며 거리낌 없는 사이의 대화 내용이었습니다.
운동 이야기보다는 주로 주말에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 결혼생활은 어땠는지 부부 사이는 어떤지 운동과 관련 없는 사적인 이야기만 주고받았고 충격적인 것은 와이프의 답변 내용이었습니다.
결혼생활 8년 동안 큰 싸움 한 번 없었고 금실도 나쁘지 않았고 경제적으로 힘들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아내가 트레이너에게 답변한 내용은 집안에서는 남편과 서로 없는 취급을 한다 남편이 나를 무시를 많이 한다 남편이 바람을 피우다 걸린 적도 있다며 없는 이야기를 알고 지낸지 얼마 되지도 않은 트레이너에게 아무렇지 않게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며 이야기했다는 겁니다.
이의 화가 난 남편은 아내에게 대화 내용을 보여주며 따졌지만 아내는 트레이너가 너무 치근덕거리기에 트레이너가 어디까지 가는지 보려고 그랬다는 말도 안 되는 핑계를 대며 당장 헬스장을 당장 그만두겠다고 남편을 안심시켰지만 약 2일이 지난 후 아내는 남편에게 헬스장 계약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트레이너가 나오지 않는 오전 시간에 가서 짧게 운동을 하겠다며 남편을 설득시켰다고 합니다.
남편분께서는 아내가 헬스장에 다니며 집안일을 소홀히 한 적도 없고 집에 늦게 들어오거나 외박을 한다거나 그런 일이 없었기에 아내를 믿고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동안만 다닐 수 있게 허락을 해주셨지만 찝찝한 마음에 저희 스파이 시큐리티 대구흥신소 에 문의를 주시고 대면 상담 후 해당 업무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업무 1일차 남편분께서는 오전 8시에 출근을 하였고 오전 9시가 넘어 운동복 차림의 아내를 확인하였습니다.
아내는 도보 10분 거리의 카페에 가서 커피 2잔을 테이크아웃 하여 바로 옆 건물에 있는 헬스장으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업무상 노출을 우려해 약 10분간 시간을 두고 저희 요원 2명이 1명씩 헬스장으로 가 헬스장 등록을 하고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아내와 같은 시간대 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노출 우려로 인해 약 10분 뒤에 헬스장으로 출입을 하였기에 직접 건네주는 장면은 확인하지 못했지만 아내가 테이크아웃한 커피잔이 트레이너 커피잔과 같은 브랜드인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운동을 하던 중 트레이너가 아내의 옆으로 가 한 번씩 자세를 잡아주며 과정을 알려주기는 했지만 특별한 스킨십이나 불필요한 접촉은 확인되지 않았고 그렇게 약 2시간가량 운동을 끝낸 아내는 헬스장과 집 사이에 있는 반찬집에 들러 반찬 몇 가지를 사 집으로 향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업무 1 일차에는 다행히 특별한 행동 없이 운동이 끝난 후 집으로 향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업무 2일차 아내는 전 날과 비슷한 시간에 맞춰 나와 헬스장으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그날은 전날에 보았던 트레이너가 보이지 않았고 아내는 1시간도 채 안 되는 짧은 운동을 끝내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집으로 귀가한 아내는 약 1시간 정도 후 다시 모습을 보였습니다.
아내는 대구 집 근처 카페에서 여성 지인 2명과 함께 카페에서 담소를 나누며 2시간가량 시간을 보냈고 카페에서 나와 같이 카페에 있던 지인 1명과 함께 근처 대형마트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마트에서 음식과 간식거리 등 장을 본 뒤 곧장 집으로 귀가를 하였고 추가적으로 외출은 없었습니다.
업무 3일차 아내는 오후 2시가 되서야 외출을 하여 운동은 가지 않았고 남편분께 확인한 결과 아내의 친정집 어머니가 살고 계신 곳으로 확인하였습니다.
아내는 어미니의 집에서 오후 7시가 되어 나왔고 곧장 집으로 귀가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업무 4일차 오전 10시 아내는 운동복 차림으로 집을 나서 헬스장으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업무 1일차에 봤던 트레이너의 모습도 확인을 하였고 그날은 트레이너와 아내가 대화도 많이 하며 아내의 운동을 적극적으로 도와주기도 하였고 서로 농담을 많이 주고받았고 주변 헬스장 회원들의 눈치 때문인지 깊은 스킨십이나 특별한 행동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1시간이 조금 넘게 운동을 하고 끝낸 아내는 헬스장을 나와 집으로 향했습니다.
오후 4시 아내는 다른 운동복 차림으로 나와 택시를 타고 대구 부근으로 이동을 하였고 식당에서 헬스장 트레이너와 함께 식사 자리를 하는 것을 포착하였습니다.
식사를 하고 식당 근처 카페로 이동을 하여 카페에서 약 30분가량 서로 다정하게 웃으며 대화를 하였고 대화가끝나고 밤이되서 아내의 남자는 인근 호텔에 들어가는것을 포착하였습니다.
이후 트레이너와 헤어진 아내는 바로 집으로 귀가를 하였습니다.
마지막 업무 5일차 아내는 오전 11시 외출을 하였고 대구 부근의 대형마트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마트에서 장을 본 뒤 다시 대구 어머니 집으로 향하였고 그곳에서 오후 5시 나와 집으로 귀가하는 것을 알아보고 나서야 5일간의 업무를 의뢰인 남편분께 모두 보고를 드리고 업무를 종료하였습니다.
5일간 불행인지 다행인지 큰 소득은 보지 못하였습니다.. 하는 아쉬움도 조금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내와 트레이너의 행동을 봤을 때 결코 쉬운 사이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남편분과 다시 대면상담을 통해 정보취득 추가 업무를 다시 진행을 하기로 하며 업무를 마치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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