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극한 호우로 불광천 시설물 피해 속출 - 와산교 밑 광장 에어로빅 당분간 운동 어려워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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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7(일) 17:30~18:30 참여 : 준,영,목 3인200미터 와산교와 신응교 사이 징검다리서 부터 시작해서 신응교직전 마무리정확히 한시간, 10리터 쓰레기, 조금의 재활용쓰레기풀들이 무성...쓰레기 안보여. 개천쪽은 앞으로 활동이 어려울 듯. 주택가쪽으로 움직여야 할듯. 와산교 하수구 사람 들고 난자리에 쓰레기 나고. 벚꽃의 흔적은 바닥에 마른 벚꽃잎만 남아.1주전 화사하던 민들레는 홀씨를 날려보낼 준비를 하고, 청둥오리 새끼들이 부화하여 어미의 과보호를 받더라. 사진을 못찍었다.저기 보이는 다리가 신응교. 오늘 활동구역 이렇게 만 보면 파릇파릇 쓰레기가 없어 보인다. 와산교 하수구 계절의 변화...민들레 홀씨가 부행(?)준비를 마친상태. 보이는 다리는 와산교 중간에 희미하게 보이는 징검다리부터 사진찍은 위치까지 정화.활동끝난 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다음주에 정화할곳의 기록. 하수구에서 이렇게 그냥 온다. 담배꽁초가. 바빠서 ..이렇게 밖에 기록 못하겠다. 여기 클릭 보고서도 건너뛰어야 겠다. ㅠㅠ야근 싫어...초과 근무 싫어....잘못은 프로젝트가 했는데 책임은 왜 내가 다 지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담배꽁초 #불광천 #봉사활동 #줍깅 #플로깅 #쓰레기줍기 #하천정화 #쓰담쓰담 #이타서울 #환경보호 #자원봉사 #산해진미 #미션클리어 #쓰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