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난 1151화 (스포/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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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1151화 리뷰 지 난주와 한동안 계속되는 괴도 키드 등장의 원작 에피소드! 애니 코난 1151화는 만화책 103권 후반의 내용을 담고 있는 괴도 키드와 왕관 매직 (후편) 입니다.
괴도 키드가 순식간에 보안 경보도 안 울리게 훔쳐 간 토르말린 보석 왕관 세이렌 스플래시.. 이를 전시장에서 관리 주도를 하던 주임 안도씨가 아까랑 입고 있는 옷이 다르다는 지적에, 안도씨는 아까 카페 포와로에서 배달 온 샌드위치를 먹을 때 터진 케첩 때문이라는데요
코난은 이, 이야기에서 분명 괴도 키드가 변장을 할 틈을 만들기 위해서 케첩 통안에 탄산수소 나트륨을 섞어 펑 터지게 설계했단 것을 눈치채게 됩니다.
그리고, 아까 전 어깨에 케첩 자국 흔적이 묻어 보였던 카페 포와로의 아즈사 누나를 잠깐 떠올리는군요.
한편, 배달을 마치고 카페 포와로로 돌아와있던 아즈사 역시 윗 내용의 코난의 추리와 같은 이야기를 점원 아무로 토오루가 케첩 트릭에 대해 똑같이 해주는 이야기를 듣게 되고, 마음씨 착한 아즈사는 그 케첩 통도 사실 우리 가게 꺼고.. 커피포트를 회수하러 갈 겸 아무로의 추리를 경찰들에게 전달해 주러 다시 끔 빌딩으로 향합니다.
풍신 로드 장치 설명을 위해 왕관을 들어 경보를 울려본 주임 안도씨. 공기 브러시로 왕관이 진짠지 감정해 본 할머니 감정사 츄우조씨. 에어 더스터로 왕관 먼지를 털어 감정하던 미술 감정사 카리노씨. 이 셋의 행동거지로부터 누가 괴도 키드며 어떻게 훔친 건지 트릭까지 간파해낸 코난! 하지만,
다 알았는데.. 도대체 키드는 이 상황에서 왕관을 어떻게 들고 튈 생각인 걸까? -에도가와 코난
이후, 츄우조 감정사 할머니가 키드는 이미 달아난 거 아니냐는 말을 하고, 미술 감정사 카리노씨도 맞장구를 치는데요~ 유일하게 안도 주임만이 괴도 키드는 풍신 로드를 지나지 않았다 반박을 합니다.
이어서 코난은 먼저, 괴도 키드가 왕관을 훔친 트릭이 리버서블 아닐까? 하며 입을 여는데, 자신의 손바닥으로 직접 예시를 보여주면서, 앞과 뒷면의 색이 다르면 이것을 뒤집었을 때! 다른 색이 된다는 말을 하죠. 즉 괴도 키드는 왕관을 전시한 곳의 어두운색의 도료를 발라 전시 케이스 내부와 동일한 검은색으로
마 치, 없어져버린듯한 착각을 주었을 뿐! 왕관은 여전히 전시 중인 것을 밝혀냅니다.
아직 코난의 이야기가 덜 끝났는데도, 슬금슬금 이동하려던 미술 감정사 카리노의 정체가 바로 변장 중이던 괴도 키드였네요!! 코난은 변장을 푼 키드에게 당연히 왕관 뒤편에 검은색 도료를 바를 수 있던 인물로, 에어 더스터로 긴 빨대형 노즐을 통해 공기를 분사해서 왕관 먼지를 털 수 있었던 미술 감정사 카리노씨 뿐이었다 말해줍니다.
그럼, 세이렌 스플래시 확실히 가져간다~
괴도 키드는 코난의 말이 끝나자마자 롤러슈즈를 타고 풍신 로드를 뚫고 동시에, 와이어줄을 통해 왕관을 당겨서 훔쳐 도망치려 하는데요?! 이를 놓칠세라 코난도 스케이트보드를 꺼내 타, 키드가 탄 엘리베이터까지 향하게 됩니다.
하지만, 때마침 아무로 토오루의 추리를 듣고 온 아즈사가 타고 올라온 엘리베이터에 괴도 키드가 들어갔고! 상황은 지난 1150화 도입부 엘리베이터 안에 아즈사 누나가 2명인 장면으로 오게 된 것이었네요.
코난은 이때, 우연히 떨어진 아즈사 누나의 스마트폰으로 연결된 아무로 토오루에게 도움을 청하게 되는데요~
좋아합니다. 아즈사씨! -아무로 토오루
둘 중 누가 진짜인지, 누가 변장한 키드인지 구별해낼 방식을 코난이 물어보게 되고.. 그 방법으로 아무로 토오루는 아즈사씨를 좋아한다는 고백 방법을 선택하게 됩니다.
그 말에 어이없어하는 표정 쪽이 진짜 아즈사씨 라는 아무로 토오루의 힌트에 코난이 자세를 잡고 마취총을 겨누려는 순간 괴도 키드에게 원하는 보석이 아니었는지, 왕관을 아즈사 머리에 씌운 채로 연막탄 연기와 함께 괴도 키드는 사라지네요.
그리고...
+ 한때 검은 조직 넘버 2를 오랫동안 끌다가 최근에서야 정체를 푼 거처럼, 이번엔 보스의 자리를 두고 후보들을 세우려는 작가님이네요 ㅋㅋ 그리고, 코난 다음주는 휴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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