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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김천상무FC VS FC서울 후기 아무일도 없었다.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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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8-21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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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고 살았냐 물으신다면불규칙한 생활을 규칙적으로 하며 살았어요.(진짜임‍♀️)​​​​​7월 3일 (금)❓구미에는 '교촌통닭 1호점'버스정류장이 있다❗네! 사실입니다.​교촌 통닭 본점 가면 거기서만 먹을 수 있는양파링 뭐 있는데 아직 못가봤슨;​​​이렇게 주렁주렁 달고 다니면이게 키링인지 가방인지....​​​❓대구 버스정류장은 물을 뿌려준다❗네. 사실입니다!​너무 덥기 때문이죠. 이건 잘함​​​부동산 투어 끝내고 대실망감을 안은 채그냥 밥이나 먹으러 가자~ 해서 가는 길에첫 만남을 기억하며 꽃집에 들렀다​​​대충 예뻐 보이는 걸로 만들어주이소!우리 2년 만에 오니더~​​​대구광역시 중구 국채보상로 749 동부아파트상가 B동 135호.136호대구인데 간판은 김해통닭이고,간판은 통닭인데 주메뉴는 닭불고기인김해통닭​누가 사귀자는 말을 이런 노포에서 해요?@isw​​​맨정신일 때 사진 하나 남겨놓고~!​​​김해 통닭의 메인 요리인 닭불고기 23,000원​​​부동산 임장하느라 고생한 우리 쀼 짠~​일단 정책 때문에(나 이제 너 싫어)매매는 글렀고, 전세를 해야 하는데원했던 아파트 내부가 너무너무 별로여서꿈을 잃은 상태였다고나 할까?​​​그럴 땐 매운 거 먹고 속 달래야 합니다닭불고기 언제 먹어도 맛있고양배추도 많이 들어있어서 술안주로 최고임​​​그냥 처음부터 알아서 1인 1병 하자 한거지싸운 거 아님​​​약간 베트남 느낌한 4층 건물 옥상 위에 빨간 꽃들이 놓인 게​​​2차 갈래 말래 하다가더운데 이동하지 말고 그냥 여기서 먹자!​김해통닭에서 처음으로 반반통닭을 시켜보다​​​갑자기 천안아산역인데요어떻게 됐냐면​✅ 김해통닭 먹는 중 - 친구가 연락 옴 - 내가 늦게 봄- 아쉽지만 다음에 보자 김천출장샵 - 삼덕 맥주 한 잔 - 집으로​가려고 했는데 삼덕에 생맥주 파는 집이더럽게 없어서 3군데나 들어갔다 나오길 반복​✅ 마 짜증 나는데 걍 천안아산댁 가까! - 언제나 환영​어차피 김천구미역 가는 기차가천안아산을 지나는 기차길래 추가요금 내고 감;​​​한반도의 중심에 위치한 곳인데희한하게도 이 집은 바다음식을 많이 내줌​​​빈손으로 가서 남의 집 술, 과일 다 털어먹고아주 편안하게 끝방에서 잠을 잤다​​​​​7월 4일 (토)도도핑은 술 냄새 오지는 이모삼촌을 싫어하지 않고나를 보자마자 삼촌은? 하면서이모와 세트인 삼촌을 찾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한바탕 인형, 자동차, 아기 상어로 놀고 났더니어디서 책을 가지고 와서는 엉덩이를 들이밀고아빠 자세한 다리 사이에 딱! 앉아서책을 읽어달라고 하는데 정말... 사랑스러움의 끝판왕​도도핑...너...는...내가 정말...사랑한다...​​​어디서 또 배운 건지 한 발로 밀고 나서공중에 띄워놓은 저 발이 미쳤어...​​​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 매곡한들8길 74 1층가려던 짬뽕집이 어제까지만 해도 있었는데 사라져서크레인파스타 탕정직영점​여기 맛있는데 가격 싸서 좋더라우리 주변 애기들 다 입 주변에 허옇게파스타 양념 묻히며 열심히 먹고 있고‍♀️​​​돌아가기 전에 아아 한잔하러 들른 카페여기 사장님이 또 한 부자 하신다길래넘 부러웠고...​이렇게 아산댁과 아가와의 스치듯 만남을 끝냈다​​​​​7월 5일 (일)오랜만에 샤브샤브 먹고 싶어서집에서 야채랑 두부 다 때려 넣고 건강식​​​환경이 어려운 아이들이 모여 친구가 되고서로 지켜주며 앞날을 응원하는 그런 책인데5명 무리 중에 유일한 여자인 '알리'의 빡침​혹여나 그들에게서 아이가 태어난다면인류 역사상 김천출장샵 가장 멍청한 아이가 될 거라고 중얼거렸다.​이거 읽으니까 또 생각났는데 나 중1 때같은 반 남자애가 생리 하루에 한 시간만 하는 거 아니냐고​아 보건교육 제대로 하라고~~~~~~~~~​​​​​7월 6일 (월)~ 술 마시고 취하고 건강식 하고 책 읽고 ~이런 불규칙한 생활을 규칙적으로 하고 있습니다​창쓰 생일이라고 해서 퇴근하고 잠깐 들렸다김천 불나라​​​경상북도 김천시 김천로 59안 마신다 해놓고(나) 결국 마시고 2차까지 갔는데가성비의 끝판왕인 김천 운집​이런 데서 고갈비 시킬 일 없으니보통의 메뉴가 5천 원 정도라고 보면 된다​​​얼음물 달라고 요청했더니 사장님께서친구 통해 얼음 받아오셔서 깨부수는 중​​​해피 창쓰 데이‍​사장님께서 완전 힙하게 리믹스 된 생축송이랑디기디기를 틀어주셔서 적잖이 놀랐다​​​​7월 7일 (화)또 서울 출장아니 근데 내려가는 길에 기차 전기를 잠깐 끄더라이렇게 어두운 기차 식사는 처음이네요​​​✔️서울에서 바로 대구 내려간 이유 : 동기 청모​7시 예약인데, 7시에도 퇴근을 못하는 애들과거의 다 와간다고 해놓고는 우리 앞을 지나가는 뻥쟁이​​​대구광역시 동구 안심로22길 60-7아 여기 맛있는데 상호 에바세요 ㅠ율하역 양복점 치면 의류집만 나온다고...​​​어느 책에 나온 구절인가 싶었는데아버지께서 하신 말씀이라고​​​우리 성비 반반인데 애들 다 어디 갔냐고본사에서 갈려나가는 중이라고+ 부산 가자마자 끌려온 애 한 명​​​대구광역시 동구 안심로22길 60-212차 가서 열심히 한 명 심문하며 놀고 있는데​​​저 멀리서 울고 있는 애 보여서택시 타고 얌전히 엄마 집으로 갔다​​​​​7월 8일 (수)✔️엄마 건강검진 시켜주는 나 : 효도​이래서 어제는 늦게까지 안 먹고 집에 김천출장샵 들어갔다​​​김천 도착하니까 갑자기 비가 오더라고금방 멈추겠지 했는데 딱 15분내가 걸어가는 동안만 비가 왔어​​​인터넷에서 주운 택시 기사님의 메모​1. 언행 조심2. 잡담 금지3. 말씨 줄임4. 신호 및 과속 X5. 네비대로 가기​모두가 기억해야 할 것들이다​​​​​7월 10일 (금)상반기 정리 겸 요즘 하고 있는 말해보카에서 내 성적그리고 상반기 독서 흔적✌​​​대구광역시 동구 아양로 28-3내 집 마련의 꿈은 40대 이후로 넘기고..시원하게 둘이 갈치구이에 짠하고 집 갔다동대구 칼치고등어식당​​​더우니까 운동하기도 싫고요즘 집에 오면 책만 열심히 읽어댔는데그러다 보니 의도치 않게 병렬 독서 시행우리와 마찬가지로 일제강점기를 겪은대만의 설화와 (귀)신에 대한 이야기~ soso​​​​​7월 11일 (토)거렁뱅이처럼 주렁주렁 걸치고 어디 갔냐면수영 → 목욕​땡볕이라 길가에 사람, 차 하나 없는 상황에걸어서 수영장 갔다가 30분 어푸어푸ㅅ그리고 바로 목욕탕 가서 지지고 나왔다때 함버지기​​​이디야 쿠폰 있어서 아아 한잔하며 블타 가지고주말 오후 혼자 즐기다 오후 늦게 집으로~​​​원래 같으면 간단하게 먹었겠지만챙겨준 마음이 고마워서 맛있게 볶아 먹었다 자두인 줄 알았던 신비 복숭아까지-​​​집에 혼자 있을 때 하는 일 : 노래 크게 틀고 쉬기김보영 작가의 단편 모음집 / 느슨하게 동일한 그대​​​​​7월 12일 (일)20개월 만에 우리 집 인도 고무 나무가!!!! 새잎을 냈다!!!!물 줄 때마다 이거 조화 아니야?라는 의문을 가졌는데조금씩 몸이 길어지더니 이렇게 잎을!!!지금은 새 잎이 4개나 났다​​​필라테스 하러 가면 나만 땀 줄줄 흘러서헤어밴드 안 할 수가 없는데오늘같이 수업 듣는 분이 나랑 아예 김천출장샵 쌍둥이처럼회색 헤어밴드에 옷 색도 같아서쌤이 만둣집 온 것 같아요&quot진짜 그래 보였음​​​​​7월 14일 (화)경상북도 김천시 해오름1로1길 27 1층S와 B의 자축​​​​​7월 15일 (수)오늘 외근 있어서 나간 김에 오랜만에텐퍼센트 라떼 자만추~☕​✔️요즘 내가 줄인 것 : 치킨, 라떼, 빵​​​구미 시청 한복판에 있는 목욕탕다 때는 있다​​​구미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길금오천을 지나 금오산호텔로 들어가는 길인데높은 나무에 쌓여서 어디 북유럽 봄 같은 느낌을 줌​​​중간중간 비는 시간에 가만히 있는 게 아까워서패드에 윌라 깔고 전자책 읽는데책은 종이 책이지! 하는 내 마음을 확 바꿔준...덕분에 7월 독서 많이 했습니다.. 윌라​​​김천에서는 필라테스 끝나면 노지 복숭아를 나눠줘​​​​​7월 17일 (금)사람들 부지런한다공휴일 되자마자 suzy 만나러 갔는데기차표 하나도 없어서 겨우 대전에서 환승함​​​suzy 보러 가는 길에 sora 근황 알아보기​어제 라오스였는데 오늘은 한국이래이게 무슨 동서를 한 발짝 두 발짝에 건너는 소리야​​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95길 8언니가 일단 낮이니까 한식으로 좀 채우자 해서추천받은 백두산 갔는데 쉬는 시간이라​​​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93길 9그 앞에 있던 다른 한식집 갔다대도식당​​​우리 2011년에 만났는데 벌써 2026년이야그리고 그때나 지금이나 아저씨 냄새나;​​​제육볶음에 된장찌개 어떤데☺️​그리고 내가 보니까 종류별로 친구가 나뉘는데​✔️소주 : K소라✔️소맥 : 수지✔️ 양아치주 : 솔라, Y소라​이거 말해주니까 suzy 언니가그게 뭔 개똥같은 소리냐는 듯이 쳐다봐줬다​​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시장4길 21아니 언니가 남대문시장 가자 하더라고? 김천출장샵 그래서 아~ 언니 갈치조림에 소주 마시고 싶구나​‍뭔 소리야. 요즘 남대문이 핫해.​​2013년에 엄빠 데리고 갈치구이 먹은 게처음이자 마지막 같은데.. 사람 진짜 엄청 많네...​​​진짜 젤리슈즈 신고 다니는구나...그리고 요즘 애들 다 만지고 있는 키캡귀여운 거 천지​​​✔️남대문 시장에서 유명한 거 : 그릇, 수영복​전국 물개들 다 여기 와서 수영복 사나 봐외국인도 막 수영복 사 가고 신기했다​인명구조사 자격증도 있는 언니도 수모 하나 사고✌​​​이제 남대문 시장의 그릇 도매상가인C동 3층으로 이동했는데여기 화장실도 나름 깨끗하고 시원하고!!더운데 잘 걸렸다~ 놀이터로 딱이야!️​아니 뭔 10대부터 60대까지그릇 보러 온 사람들이 한바가지인거야예쁜 그릇도 많고.. 근데 우리 둘 다 계속​-테무에서 이거 똑같은 거 봤어- ‍테무선에서 가능 ​이래서 못 삼 ^^​​​손수건 면적 넓고 질도 좋은데 3장에 만 원!언니랑 커플 손수건 하나씩 사서 열심히 땀 닦고​​​여기도 또 사람이 많아서 보니까때밀이 전용샵인데 신기한 도구가 있길래 하나씩 샀다​​​이제 다시 한잔하러 가야겠어요남대문 시장 왔으니까 당연히 갈치지!언니 갈치 좋아하니까 갈치조림 먹으러 가자!근데 너무 많고.. 못 고르겠고.. 마침1차로 갔던 식당이랑 이름 같길래 들어갔다대도식당 (남대문시장)​​​또 대도식당에서 갈치조림 밥 한가득​​​둘이 오랜만에 만나서 하는 거라곤백반집 투어밖에 없네...​​​이때부터는 없다고 보면 돼요. 제 기억이요.​​​내가 본 언니 : 언니 취했다​​​언니가 본 라리 : 너 취했다​오랜만에 만난 언니와 짧았던 남대문 투어를 끝으로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졌다​​​​​​​​​여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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