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탐정들의 영업비밀 베이비시터 충격적인 결말? 탐비 106회 탐정 여자 재연 배우 (월요일예능)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4-22 10:08

본문

탐정들의 영업비밀 베이비시터 충격적인 결말? 탐비 106회 탐정 여자 재연 배우 (월요일예능)

탐정들의 영업비밀 106회 내겐 너무 완벽한 그녀

결혼 4년차, 제약회사 연구원인 의뢰인은 스카우트 제의가 들어와 대전으로 이직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리하여 서울에 있는 남편과 두살 아들 지후를 위해 입주 베이비시터를 고용했는데요.

주말부부지만 시어머니도 함께 거주하는 것, 두 아이가 있지만 경제력이 없어서 이혼한 남편이 양육 중이라는 베이비시터의 상황이 의뢰인을 안심하게 했습니다.

베이비시터는 육아와 집안일을 완벽하게 해내며 의뢰인의 신뢰를 얻었습니다. 아이의 일상 사진과 컨디션까지 꼼꼼하게 공유했거든요.

그러나 점점 본인이 엄마인듯 아이를 대하는 모습과 주말에 집에 오면 손님이 된듯한 자신의 모습에 불편함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그러던 중 시어머니가 아무런 언질 없이 3박4일 일정으로 제주 여행을 떠났다는 것과 그사이 남편과 베이비시터가 단둘이 집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또 동네 주민이 베이비시터가 엄마인줄 아는 상황이라 두 사람의 관계를 의심하며 탐정들을 찾아온 의뢰인.

탐정단의 조사 결과, 외도의심보다 남편이 온라인 도박으로 인해 2억원 가량의 빚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남편은 힘내서 같이 갚아나가자고 말하지만 의뢰인은 가차없이 이혼을 선택하죠.

일은 계속 해야됐기에 베이비시터에게 함께 대전으로 내려가서 아이를 봐주면 안되냐고 부탁했고, 흔쾌히 그러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남편이 면접 교섭 시간을 지키지 않으면서 또다시 문제가 발생합니다. 탐정단을 다시 찾아온 의뢰인은 전남편이 아이의 면접 교섭 때마다 연락이 되지 않는다며 새로운 여성과 만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하는데요. 이혼했으니 누구를 만나든 상관없지만 혼란스러워할 아이가 걱정된다고 밝혔습니다.

놀랍게도 전남편이 만나는 여성은 베이비시터였습니다 ㄷㄷㄷ 두 사람은 이미 이혼 전부터 내연관계였고, 전남편의 빚도 갚아준 상황.

더 충격적인 것은 베이비시터가 아이에게 자신을 '엄마' 라고 부르게 했고, SNS에도 자신의 아들인 척 피드를 올리고 있었죠. 아이가 예뻐서 온라인상에서 반응이 핫하자 협찬, 공구, 판매에 이용해 돈을 벌고 있었던 것 ;

전남편 역시 도박 빚을 갚아주니 이 일에 적극적으로 가담했구요. 아이가 우는데도 카메라를 들이미는 ; 심지어 베이비시터는 의뢰인에게서 아들의 양육권을 얻어내기 위해 오래전부터 변호사와 소통하며 증거를 모으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모든 정황이 밝혀진 후 이용한게 아니라 부러워서 그랬다는 내연녀 ; 아이가 있다는 말도 거짓말이었고, 과거 두차례 유산을 겪은 뒤 아이에 대한 집착이 심해졌던 것.

지후 이제 내 아들이라며 울분을 토하는 그녀 ; 의뢰인은 당장 베이비시터를 해고함과 동시에 상간 소송, 아동학대 고소를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얼마 뒤 전남편과 내연녀가 의뢰인의 귀책사유를 주장하며 가정법원에 양육권 변경 심판을 신청했고, 결국 양육권 다툼을 하게 됩니다.
그 싸움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는 충격적인 결말...!

탐정들의 영업비밀 106회 재연배우 배역 / 배우 이름 탐정 - 마록희 / 주민하 실장 - 이하진 의뢰인 - 권수연 남편 - 강성훈 베이비시터 / 배연희 - 전미주 시어머니 - 이소영 아들 지후 - 양서율 아파트 단지 아줌마 - 박지은 연희 전남편 - 김준홍

대표번호062-431-9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