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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신소 남편 혼외관계 눈감고 있지만 말자...참으면 나만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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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5-15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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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천안사는 유부입니다
이렇게 천안흥신소 관련해서 글을 작성하게 된건 남편의 신뢰 저버림행위로 인해서 힘들어하실 분들을 위해 제 천안흥신소 후기로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저는 남편이랑 9년간 치고 박는 연애 끝에 결혼한 유부입니다

대학교때 cc로 만나 .. 모두가 헤어질거라고 했지만 저는 남편의 인성 하나 믿고 군대는 물론, 취업까지 하나하나 기다렸습니다
그만큼 남편은 어딜가나 예의바르고 차분한 성격으로 믿을만한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여자 때문에 속썪인다??? 그런일은 일체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때문에 최근에 그런일들을 겪었다니 도저히 지금도 믿기지 않지만 현실은 현실..

저는 아파트 19층에 삽니다.. 어느날 옆집에 어떤 여자분이 이사왔더군요... 뭐 떡이며 케잌이며 이것저것 먹거리를 가져다 주시길래 먹을걸 좋아하는 저는 단지.....뭐 딱히 별 생각없었습니다
정말 친절하시구나.. 이래저래 오다가며 얼굴도 많이 낯익어졌고 ..별 생각없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상한 느낌이 들었던건 그 여자분이 이사오고 나서 한 2개월쯤 지낫을까요? 남편이 퇴근후에 저녁운동간다고 나간 뒤 새벽 1,2시쯤 귀가... 저야 뭐..우리 아들래미 내일 등교준비시키고.. 씻고 눕다가 드라마 한편 보고 까무룩 잠이 들 시간이라.. 별 신경 안썼습니다.. 진짜...운동가는줄 알았습니다..운동 갓다오고 나서 동료들이랑 맥주한두잔 걸치고 오는줄 알았습니다.. 새벽 3시가 되도록 들어오지 않아서 자다 깨다 1층서 기다리는데.. 남편은 올 생각은 안하고.. 집에 들어와서 보니 남편은 이미 침대에 누워 잠을 자고 있었답니다
..뭔지 아시죠? 촉 여자의 촉은 찐이라더니 제가 그 촉을 맞출 줄 몰랐네요
아들때문에 티를 낼수도 없고... 아무렇지도 않은 남편 얼굴을 보면 속에서 불이 올라왔다.... 끓었다 난리... 명확한 증거가 없으니 뭐라할 수도 없고.. 혼자서 멍하니 .. 울다가 지쳐 잠이 든 날이 며칠을...고민하다 정말 답답한 마음에 천안 천안흥신소 찾았습니다
천안흥신소 방문하는 것도 쉬운일이 아니었습니다
이래저래 말도 못하고 있는 제 속을 혹시라도.. 풀어주실까 싶어 천안흥신소 찾은것인데.... 더 일찍 찾아올걸 그랬나 봅니다

아무 결정도 못하고 있고 속만 문드러져가는 저에게 천안흥신소 본부장님과 의논하고 바로 일주일뒤 깔끔하게 자료 확보에.. (무려 5년이나 불륜....정말 몰랐네요) 바로 변호사사무실로 가 상간자에게 손해배상청구 남편에게는 위자료, 양육비 청구, 재산분할을 신청했답니다.. 정말 속이 후련합니다.. 우리 아들래미만 보면 속이 상하지만 갈팡질팡한 제 마음을 잡아주신 것도 천안흥신소 본부장님 덕분입니다.. 여러분들도 참지 마세요
저는 속시원하게 제 인생 찾아서 갈랍니다
그깟 남편이 뭐라고 이렇게 힘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혼준비도 천안흥신소 본부장님덕분에 수월하게 준비했습니다
이제부터 새로운 인생 시작이지요. 댓글, 쪽지 아무거나 괜찮습니다
남편 혹은 집사람의 외도 때문에 고생하신 분들은 저한테 연락주셔도 됩니다
고민 같이 들어줄게요 정말 속이 시원하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몰라 홈페이지도 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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